[헤럴드POP=김아람 기자]유하나가 서진호의 동안 외모에 놀라워했다.

7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김형석의 아내 서진호, 유하나, 정다혜가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형석의 아내 서진호는 배우이자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와 드라마 ‘피아노’에서 조인성 동생으로 인기를 끈 배우 정다혜와 함께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하나는 남편과 10살 차이가 난다는 정다혜에게 “제가 옛날의 꿈이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자랑 사는 거였는데”라고 부러워했고 정다혜는 “넣어둬 넣어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2011년도에 결혼한 점과 6살 아이를 두고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또한 76년생이라는 서진호에게 유하나는 “여권 좀 보여주세요”라며 동안외모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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