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마마무 화사와 문별이 각각 아기상어송을 섹시, 느끼 버전으로 선보였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금주의 아이돌로 그룹 마마무가 출연했다.
휘인은 “문별의 어머님이 터프하시다”며 “숙소에서 문별을 찾는 부모님의 전화를 받고 아버님이라고 전했는데 어머님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즉석에서 전화연결을 했고 문별의 어머니는 거침없는 화술과 예능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화사는 아기상어송을 섹시 버전으로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별은 느끼 버전을 선보여 허세매력으로 폭소케했다. 몸으로 말해요 천재라는 화사는 즉석에서 몸으로 단어를 표현했고 문별은 3연속 정답을 맞히며 새로운 능력을 발견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수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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