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알베르토가 유럽에서는 중국 면 요리에 대해 인지도가 낮다고 밝혔다.
7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면 요리 특집이 방송됐다.
한 그릇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세계의 국수'를 알아보게 됐다.
왕병호가 고국인 중국의 면 요리에 대해 자랑하자 MC들은 알베르토에게 어떤 의견을 갖고 있냐 물었고, 알베르토는 이에 "아시아 중에서는 중국이 제일 발달해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왕병호가 발끈하자 알베르토는 "유럽에서는 중국 면 요리의 인지도는 조금 낮은 편"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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