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PD가 전현무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내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강성아 PD는 "처음 파일럿을 할 때 이렇게까지 출연진분들이 핫해 질 줄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 PD는 "전현무 씨의 경우, 파일럿 때만 해도 대상을 수상하거나 (열애로)3월의 가장 핫한 남자가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또한 강 PD는 "프로그램의 기운이 좋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시청을 독려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의 첫 회는 오는 10일 오후 11시 15분, MB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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