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이영자가 매니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내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영자는 "매니저 덕에 프로그램에 하게 됐다. 만나는 매니저마다 6개월을 못 버티고 나갔다. 매니저 덕을 보게 돼 감사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프로그램에 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른 명의 매니저를 만나면서 급하게 좋은 인격을 만들었다. 자꾸 그만 두니까. 저는 매니저가 모든지 다 해주는 줄 알았다. 있는 그대로 다 보여주는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세월이 지나면서 매니저에게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지금 31번째 매니저에게 잘하려고 하고 있다"면서 변화된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의 첫 회는 오는 10일 오후 11시 15분, MB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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