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남' 제공
KBS2 '살림남'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김승현이 중국 하이난으로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고, 그 마지막 일정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하이난으로 가족 해외여행을 떠난 김승현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처럼 처음 떠난 해외여행인만큼 즐겁게 후회없이 지내다가 돌아가자 약속했던 가족들.

하지만 승현 아버지 공장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겨버렸고, 워커홀릭인 아버지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결국 마지막 일정을 수행하며 여행지 곳곳을 다녔지만, 아버지의 인상은 펴지지 않았고 결국 승현 어머니는 폭발하고 말았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이에서 김승현은 전전긍긍했다. 하지만 결국 잘 해결되면서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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