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황교익이 이탈리아 파스타의 장점을 간단한 조리라고 밝혔다.
7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면 요리 특집으로 '2018 세계 면의 대축제, 면림픽' 테마로 에피소드가 진행됐다.
중국과 베트남 국수의 설명을 듣고 난 후 이탈리아 파스타 요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알베르토의 이야기를 들은 후, 황교익은 "이탈리아 파스타의 확장성은 쉽게 유통되는 건면형태의 면과 통조림 소스, 그리고 쉽고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장점에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이때 왕병호는 알베르토에게 "그러나 이탈리아는 국물 면이 없지 않느냐"하고 이야기했고 이에 알베르토는 황당해하는 기색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