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기사단 캡처
친절한 기사단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영철이 짜장면을 비벼주라는 단장 이수근의 잔소리에 폭발했다.

7일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이수근의 추천으로 인천 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개국의 손님들과 함께 멤버들은 인천으로 향했다. 세 손님들은 나라 자랑 배틀을 하던 중 스텔라 장의 유창한 불어에 깜짝 놀라며 6개국어를 하는 것에 감탄했다. 김영철은 홍콩 손님에 “이수근이 광둥어를 잘 한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엉터리 중국어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투어의 첫 일정으로 이수근은 차이나타운을 소개했다. 홍콩 손님 재키는 “가로등이 비슷한 거 같다”며 장식들이 중국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선린문에 이어 손님들에 홍두병을 소개했고 특히 윤소희는 홍두병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기사단과 손님들은 짜장면을 먹으러 향했고 손님의 면을 불기 전에 비벼주라는 이수근의 잔소리에 김영철은 “내가 형 아니냐”며 짜증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친절한 기사단’은 수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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