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형석이 아내 서진호에게 의지했다.
7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김형석과 서진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형석의 아내 서진호는 “아이에게 스킨십을 많이 한다”며 “남편 김형석이 우리는 아이를 너무 늦게 낳아서 얘를 볼 날이 별로 없다라고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서진호는 딸을 유치원에 데려다주며 “엄마 여행 다녀올건데 혼자 다녀와도 되?”라고 물었고 딸은 “엄마 비행기 타고 가면 나 맨날 엄마 하늘나라 간줄 알고 막 많이 울어”라며 슬퍼했다.
이때 김형석은 아내 서진호를 기다리며 수시로 전화를 걸었다. 블루투스가 안된다고 전화했고, 약을 찾으며 전화를 걸었다. 이에 서진호는 “나간 지 10분도 안됐다”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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