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2018 가장 강렬한 추적 스릴러 '사라진 밤'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돌풍을 예고했다.
숨쉴 틈 없는 긴장감, 배우들의 열연, 충격적 반전으로 폭발적인 호평을 얻으며 개봉 전부터 심상치 않은 입소문을 이어가던 '사라진 밤'이 3월 7일(수)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 등극과 함께 개봉 영화 중 가장 높은 좌점율을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예고했다.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서 부검을 앞둔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의 행방을 둘러싼 단서들이 하나 둘 등장하면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추적 스릴러.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사라진 밤'은 개봉 첫 날인 3월 7일 총 57,3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65,576명을 기록했다.
모처럼 등장한 웰메이드 스릴러 '사라진 밤'의 이러한 흥행세는 한 주 앞서 개봉한 '궁합', '리틀 포레스트'에 이어 3월 극장가에서도 계속될 한국영화의 강세를 예측하게 한다.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와 높은 좌점율, 관객의 폭발적 호평까지 이어지며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서 사라진 시체를 두고 벌이는 단 하룻밤의 이야기를 담은 2018 첫번째 추적 스릴러. 숨쉴 틈 없는 긴장감, 배우들의 열연, 충격적 반전을 담은 강렬한 이야기로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현재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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