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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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탠리가 '범죄도시'를 17년동안 준비했다고 한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씨네다운타운'에는 영화 프로듀서 스탠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탠리는 지난 방송에서 "'범죄도시'감독님이 이 영화를 17년 준비하기도 했다"고 한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스탠리는 "감독님은 아무것도 안하고 이 영화만 준비한 것이냐는 댓글을 봤는데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범죄도시' 감독님이 17년 전에 꾸준히 영화 준비를 하다가 엎어져서 다른 작품을 하셨다. 그러다가 3년 동안 준비해서 다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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