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배틀트립’임형준, 비틀즈 발자취 여행을 설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이종혁,임형준이 런던 투어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형준은 “리버풀 여행안내 책자가 없다”며 어려움을 드러냈다. 김태훈은 “사실 리버플은 작은 도시로 책이 있을 필요가 없다. 다 간판에 설명되어 있다”고 말했고, 임형준은 “위대한 음악가 비틀즈가 어떻게 음악을 했는지 발자취를 따라갔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비틀즈 성지순례만 한 건 아니죠”라며 걱정했고, 이종혁은 “3.2Kg 햄버그를 먹었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훈은 “지난주 윤두준 이기광 방송은 삼합과 같다. 호불호가 있기 때문이다”라며 너스레 떨었고, 이기광은 고개를 떨구며 씁쓸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