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홍진영과 배우 이다희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SBS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이다희와 홍진영이 12일에 '런닝맨' 녹화를 진행한다. 또한 '런닝맨'은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다만 '4주 고정 게스트' 시스템 등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프로젝트 역시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런닝맨'이 어떤 프로젝트를 시도하며 프로그램에 변화를 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런닝맨'에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송지효, 하하,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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