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정글의법칙'캡처
SBS'정글의법칙'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법칙’조재윤, 정글 어부 등극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이하 '정법')에서는 조재윤이 바다낚시에 나섰다.

이날 조재윤과 김종민은 황무지 생존에 필요한 식량을 얻기 위해 바다낚시에 나섰다. 조재윤은 “낚시 경력만 30년 되는 것 같다”, “작년 제주도에서 참돔 84CM를 잡았고, 98CM 가물치를 잡았다”며 낚시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재윤은 전열을 가다듬으며 낚시질을 했고, 줄이 당겨지지 않자. 장갑을 끼며 분주한 손놀림을 보이며 정글 어부다운 면모를 보였다. 조재윤은 “잡았다”라고 외치며 한 낚싯줄에 물고기 두 마리를 낚아챘고, 김종민은 “형 대박입니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조재윤은 “우리 족장님에게 할 말 있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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