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헤이즈가 집을 최초로 공개했따.

헤이즈는 8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 Mnet '헤이즈 컴백 쇼 바람(Heize COMEBACK SHOW 바람)'을 통해 새 앨범 '바람'의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헤이즈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주목할 점은 그의 집안에 울라프 캐릭터가 가득하다는 것이었다.

헤이즈는 방에서 냉장고를 열어보였고 그 안에는 울라프 인형들이 가득 차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친구들이 울라프 집에 세 들어 산다고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헤이즈는 또 다른 방에서 곡 작업을 하는 모습도 보여줘 아티스트로서의 진중한 면모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