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문과출신 전현무가 이과생들에게 "한번에 맞추는 것이 가능하냐"며 질문했다. 11일 방송된 tvN'문제적남자'에서는 지난방송에 이어 '왕좌의 게임'이 그려졌다. 1:1 결투 뇌풀기에서 '신비의 수는 무엇일까?'라는 문제가 나왔고, 도전자들은 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문제를 풀었다.
특히 이과 브레인들은 열심히 수를 대입하며 문제를 풀었고, 여러 답이 나왔고, 정답이 3개라는 말에 정원호,곽승재 등 이과생들의 다양한 정답에 전현무는 "이걸 어떻게 푸느냐"며 물었다.
이어 전현무는 본인이 문과 출신이라 한번에 푸는게 신기하다고 말하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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