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정글의법칙'캡처
SBS'정글의법칙'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법칙’김병만,로운 환상의 팀워크를 보였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이하 '정법')에서는 김병만과 로운은 황무지 생존에 필수요소인 베이스캠프를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과 로운은 황무지 생존에 필요한 베이스캠프를 짓는 모습을 보였다. 김병만은 숙소를 다질 재료들을 로운에게 부탁했고, 로운은 잽싸게 뛰어다니며 김병만의 보조역할을 했다. 완성된 텐트에 로운은 만족을 보이며 기뻐했다. 김병만은 선인장 가시로 텐트를 메꿨고, 로운은 “천연 고정핀”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서 집이 생겼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조재윤은 토끼사냥에 실패하며 바다에 들어서게 됐고, 낚시 경력 30년인 조재윤은 비장한 눈빛을 보이며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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