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영배 인스타그램
사진=고영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영배가 자신의 아내를 언급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소란 고영배, 방송인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남자친구와의 큰 나이차에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혀 헤어졌다는 사연을 보냈고, 고영배, 박슬기는 비슷한 사연의 지인들이 결혼을 하게 됐다고 위로했다.

이어 박슬기는 고영배에게 아내에 대해 궁금해했고, 고영배는 "1살 많다. 연애 8년 정도 하다가 결혼에 골인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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