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승리가 YG계열사의 사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35회에는 29살의 나이에 YG계열사의 사장이 된 승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승리는 이날 아침에 일어나기 무섭게 무려 4개 국어로 회의를 진행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현재 진행하는 사업이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 홍콩, 미국에까지 지점을 가지고 있었던 것.
승리는 “사실 제가 DJ레이블을 운영 중이거든요”라며 “요거를 회장님께서 인수하셨어요”라며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을 언급했다. 양현석에게 회사를 인수하고 난 후에도 사장직에 머무르며 여전히 직접적인 운영을 맡는다는 말에 출연진들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29살의 어린 나이에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승리의 모습에 이시언은 “형이라고 해도 돼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 역시 “이시언 씨, 그런 거 묻는 거 실례에요”라며 “그냥 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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