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이엘리야가 심희섭 조사에 "칼을 들었다"고 진실을 고백했다.
5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김단(김옥빈 분)과 천재인(강지환 분)이 함께 수사를 계속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에 백아현(이엘리야 분)이 주하민(심희섭 분)에게 형식적인 조사를 받는 듯한 장면이 그려졌다.
백아현은 혐의 없이 풀려났고, 이에 주하민은 "형식적이라 할지라도 조사니까 임하라"고 이야기한다.
이에 백아현은 진실을 털어놓는다. "납치된 여자와 나 사이에 칼이 놓여졌고, 나는 칼을 잡는 쪽을 택했다"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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