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류수영이 이다해 시어머니 금보라와 영상통화를 하게 됐다.
10일 방송된 SBS '착한마녀전'에서는 시어머니 변옥정(금보라 분)이 일본에 있는 차선희(이다해 분)에게 영상통화를 건 모습이 그려졌다.
선희와 우진(류수영 분)은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을 함께 하게 됐고, 일본에서 하루를 묵게 됐다. 그러다 차도를 배우던 우진과 선희.
때 마친 우진은 선희를 향해 "저 좀 유혹하지마세요!"라고 얘기하고 있었고, 선희는 시어머니의 영상통화를 받았다.
우진과 선희의 대화를 듣게 된 시어머니는 "아이고! 이거! 이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선희가 불륜을 저지른 것"이라며 영상을 캡쳐해 증거를 남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