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오지로 떠날 뉴페이스로 장미여관 육중완이 모습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인도양의 진주, 스리랑카로 떠나는 여정에 육중완이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뒤이어 윤정수가 등장했고, 잘 차려입고 나타난 육중완을 향해 윤정수는 "거기가면 다 이렇게 추리하게 돼"라며 유머스러움으로 그를 반겼다.
4개월만에 돌아온 엄기준도 합류했다. 이들은 오지로 떠나기 전 잘생긴 팀과 못생긴 팀으로 나뉘었고 여행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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