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와 배우 조 알윈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터 테일러 스위프트(27)와 그의 훈남 남친인 배우 조 알윈(26)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엠마 스톤의 소개팅으로 만나 1년 째 열애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커플 하이킹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조 알윈은 지친 테일러 스위프트를 이끌고 응원하며 산행 중인 모습. 장신 커플의 모델같은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공개 연애를 하지 않을 예정이다. 과거 공개 연애를 통해 사생활이 모두 알려지면서 스위프트가 고통을 겪었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한편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대학 재학 당시 모범생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존경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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