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작은 신의 아이들'캡쳐]
[OCN='작은 신의 아이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강지환이 여동생 죽음을 떠올리며 눈물 흘렸다.

5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천재인(강지환 분)과 김단(김옥빈 분)의 추적이 계속됐다.

피의자를 생포하지 않고 사살한 경찰에 분노한 천재인은 김단과 함께 지난 과거 기억을 헤집기 시작했다.

그는 여동생이 죽었던 때를 떠올리며 분노의 눈물을 주르륵 흘렸다.

자꾸만 되살아나는 악몽 같은 기억 때문에 그는 현장에 와서 옛 현장을 떠올렸고 이에 김단은 "발 딛고 서 있는 건 현실이다"라며 그를 고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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