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작은 신의 아이들'캡쳐]
[OCN='작은 신의 아이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심희섭이 김옥빈에게 "밥 한번 먹어요"라고 데이트를 제안했다.

5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김단(김옥빈 분)이 한상구의 시신이 소각되는 곳에 들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단은 그곳에서 소각 중인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주하민(심희섭 분)을 만난다.

"여기는 무슨 일이에요?"라고 묻는 그에게 김단은 "저도 왜 왔는지 모르겠어요. 저한테 한상구는 용서 안되는 놈인데"라고 씁쓸히 얘기하고 주하민 또한 자신도 복잡한 심경이라 이야기한다.

밖으로 나와 내리는 소복히 내리는 눈을 맞은 둘. 주하민은 김단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고 묘한 분위기 속 주하민은 눈이 꼭 쌀같다고 이야기하는 김단에게 "언제 진짜 밥 한번 먹어요"라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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