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캡처
효리네 민박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효리가 대전에서 온 4명의 손님들에 "핑클같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새로운 손님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민박집 임직원들은 총 14명의 민박객의 수용을 걱정하며 집안 정비를 했다. 한편 이상순은 택시를 타고 이동 중 빙판 탓에 멈춰선 손님들을 마중했다. 4명의 새 손님들은 각자 챙겨온 컵라면으로 점심식사를 시작했고 이효리는 각자 다른 성향의 친구들을 보며 “핑클 같은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손님으로 남자 4명이 도착했다. 외과 의사, 간호사 동료라고 밝힌 네 사람에게 이효리는 “먹고 자고 하고 가라”며 푹 쉬는 여행을 추천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