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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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휘재 가족이 하차하면서 봉태규, 신현준 가족이 물망에 올랐다.

13일 '슈돌' 측은 헤럴드POP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휘재 가족이 하차하며 봉태규, 신현준과 미팅을 했다. 현재 긍정적 검토 중"이라며 "가족 수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두 팀이 모두 합류할 수도 있고 한 팀만 합류할 수도 있다. 현재 정해진 것은 없는 상황"이라고 답했다.

또한 신현준과 봉태규 가족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에도 방송 시기는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슈돌' 측은 "이휘재 가족이 하차하는 시점부터 방송되는 것은 아니다. 편집으로도 바뀌는 등 변수가 많기 때문에 확답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덧붙였다.

원년멤버 이휘재 가족이 하차하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세대교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달라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젊은 스타 아빠들의 48시간 육아 도전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며 현재 이동국 가족, 샘 해밍턴 가족, 고지용 가족이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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