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종민이 미모의 스페인 여성에게 말을 걸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박덕선, 김정우 PD, 장희정 작가)에서는 김종민이 미모의 스페인 여성과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이날 김종민은 스페인 지하철에서 만난 한 여성에게 말을 걸었다. 어디 사는지를 묻는 질문에 여성은 “바르셀로나에 산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한국 프로그램이라고 여성에게 소개했다.
여성에게 김종민은 “하룻밤만 재워줄 수 있냐”고 물었고 여성은 “지금 내려야 한다”며 웃으며 거절했다.
이후 김종민은 아름다운 여성을 발견했다. 김종민은 유독 부끄러워하며 여성에게 말을 걸었고 여성은 “한국을 좋아한다”며 “일하러 간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여성은 미모의 여선생님이었다.
이때 이태곤은 “내려야 한다”며 김종민을 내리게 했고 김종민은 이별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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