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크로스'에서 고경표가 전소민에게 "그럼 같이 가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1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tvN 드라마 '크로스'에서는 강인규(고경표 분)와 고지인(전소민 분)이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서로를 보듬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기밀매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인규와 고지인. 힘든 상황 속에서 지쳐 있는 고지인에게 강인규는 손을 먼저 내미는 모습을 보였다.
강인규는 고지인의 손목을 붙잡으며 "그럼 같이 가요, 나랑"이라며 돌직구로 함께하자는 의견을 제안했고, 고지인은 이에 함께 경찰서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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