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정소민이 지난해 11월 28일 종영한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시즌2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13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정소민의 '쏨블리 오랜만에 왔쏨' V라이브가 생중계 됐다.

이날 정소민은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던 중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시즌2 계획을 묻는 질문에 "계획된 건 없는 걸로 안다. 개인적으로는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소민은 "얼마 전 대본집이 나와 받아봤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조그맣게 축사도 보냈는데 실려서 나왔더라"라면서 기쁨을 드러냈다.

대본집을 샀다는 팬의 댓글을 확인한 정소민은 "감사하다"면서 환하게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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