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비행소녀' 캡처
MBN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본이 근황을 알리며 비혼 라이프에대해 행복하다고 밝혔다.

12방송된 밤 11시 '비행소녀'에서는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는 이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본은 "관찰 예능은 처음이다,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출연하지 못했었다"라며 운을뗐다. 이어 "그러나 프로그럄 이름이 마음에 들었다, 비혼이 행복한 소녀"라고 밝혔다.

이어 이본은 "아직은 비혼이 행복하다, 조금 더 자유로움을 즐디가 결혼을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말도 안되는 자신감도 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본은 부모님과 사는 집을 소개하자, 스튜디오에서는 "여배우의 집 치고는 본가 느낌이 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본은 "내가 해외흫 다녀오면 부모님 취향으로 달라져 있다, 다투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본의 집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교재와 소설책으로 가득했다, 또한 운동 기구도 가득하여 변함없는 몸매 비결을 엿 볼 수 있었다.

이본은 또한 부모님과 살면서 아프신 어머니를 병간호 하기 위해 라디오에서 하차한 사실을 고백했다. 눈물을 지어보인 이본은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아 지셨으니까"라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아프신 어머니를 위해 아침을 손수 만들어주고, 어머니와 게임을 하는 등 효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본의 모습의 허지웅과 조미령은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저렇게 하기 쉽지 않다"며 이본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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