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뜬다' 제공
JTBC '뭉쳐야뜬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은지원이 넘치는 엉뚱미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허당미를 드러내는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패키지를 함께 하는 동기들 중에는 이라크계 혼혈 남성이 있었고, 그는 "아버지가 한국인이시고 어머니가 이라크인이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은지원은 "아 그럼 어머니 고향이 여기(두바이)인가?"라고 외쳤고, 멤버들은 "이라크라잖아!"라며 답했다.

이 후 함께온 모녀가 자신들을 소개했고, 그 중 딸은 "요가강사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듣던 은지원은 "아 '나마스떼'도 이쪽 아니에요?"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그건 인도!!"라고 답해 좌중이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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