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모바일 쿠폰을 꼭 챙길 것을 조언했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하며 유쾌하게 소통했다.
박명수는 모바일 쿠폰의 유효기간이 오늘까지라며 아쉬워하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저도 쿠폰이 꽤 오는데 한 번은 커피를 사러 갔는데 1+1이라고 하더라. 두 개 사서 뭐하겠나 싶어서 아예 커피를 안 사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하나만 사왔으면 됐는데 그 때에는 그 생각이 안들었다"며 " 후에 매니저에게 커피를 줬다"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또한 "다 돈이기 때문에 챙겨라. 아니면 선물이 가능하니 선물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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