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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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종철이 주부생활을 하면서 달라진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정종철이 출연해 가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종철은 "주부생활을 하고 있다. 주부 생활을 하더니 주부 관련된 일이 많이 들어오더라"라며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아내 황규림이 써놓은 유서를 읽고 그 때부터 주부생활을 하게 됐다"고 계기를 알렸다.

정종철은 주부생활을 하게 된 이후 스트레스는 밖에 나가 일을 할 때 풀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옛날에는 일 하면 그 스트레스를 집에서 쉬면서 풀었었는데 이제 집에서 많이 힘들거나 하는 스트레스가 있으면 혼자 스케줄을 갈 때 푸는 것 같다"며 달라진 모습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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