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이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브이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종국이 하하와 함께하는 고깃집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1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빅픽처2' 11화에서는 하하와 김종국이 고깃집을 담보로 걸으라고 하는 투자자의 변호사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와 김종국은 투자자와 그의 변호사와 함께 미팅을 가졌다. 담보를 걸어야 한다는 변호사의 말에 김종국은 "출연료를 담보로 하면 안되냐"고 물었지만 "얼마나의 가치가 있는지 모르지 않냐"고 딱 잘라 말하는 변호사에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변호사는 김종국은 "하하와 함께 하는 고깃집 있지 않느냐. 그것을 담보로 하라"고 권유했고, 김종국은 "나는 고깃집에 대해 잘 모른다. 투자만 했을 뿐 하하가 실질적 주인"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