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연예 한밤 캡처
본격 연예 한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살리에르 한지상이 조정석에 질투를 하며 새로운 질투의 화신으로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연극 ‘아마데우스’의 주인공 조정석·성규·한지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정석과 성규는 모차르트 역을, 한지상은 “모차르트를 질투를 하는 살리에르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이에 조정석은 “원래 질투는 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은 7년 만의 무대 복귀라고 밝혔다.

한지상은 첫 공연에 대해 “당구도 천재, 피부도, 사랑도 천재에게 무한히 질투하며 평범한 나를 돌아보며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한지상은 천재인 부분이 없다는 조정석에 “겸손도 천재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본격 연예 한밤’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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