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휘성이 과거 외로움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강한나와 휘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휘성은 과거 심각하게 외로워서 했던 행동이 있다고 말했고, 자신이 자신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휘성은 “보낸 사람을 번호를 456으로 하고 이름을 한나라고 저장한다”면서 예를 들었고, 과거 보내는 번호를 변경할 수 있었던 시절에 그런 행동들을 했었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저 형 진짜 너무 나랑 캐릭터 겹쳐 나 너무 불편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휘성은 심각하게 외로워서 했던 행동이었고 지금 생각하면 비참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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