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언론과 평단의 극찬이 이어지며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영화 '소공녀'가 CGV 무비핫딜을 성공시킨 데에 이어 SBS '박선영의 씨네타운' 출연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올 봄, '소공녀' 신드롬을 예고했다.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소공녀'에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CGV 무비핫딜을 성공시키며 '소공녀'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CGV 무비핫딜은 참여한 관객수가 목표치를 넘어서면 실제 영화 상영이 확정되는 방식으로, 개봉 전에 영화를 먼저 관람할 수 있어 영화 팬들의 열띤 참여를 부른다.
이번 '소공녀'; 무비핫딜 또한 영화 팬들의 열렬한 지지로 성사된 것으로 오픈한지 하루만인15일 오전 무비핫딜에 성공 오는 20일 CGV 강변, 대학로, 신촌아트레온, 압구정, 오리 총 5개의 극장에서 작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또한 15일 오전 11시에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과 주인공 ‘미소’ 역을 맡은 배우 이솜이 SBS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전격 출연, 영화만큼이나 유니크한 매력을 선보이며 실시간 검색어를 접수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소공녀'와 ‘이솜’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 3, 4위에 나란히 랭크되며 화제성을 입증한 것.
이솜은 전고운 감독과의 특급 케미를 자랑하며 '소공녀'의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솜은 자신이 연기한 역할인 ‘미소’에 대해 “아직 다뤄진 적 없는 캐릭터 같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캐릭터인 것 같아 매력 있었다”며 애정을 드러냈으며, 커플로서 호흡을 맞춘 배우 안재홍과의 찰떡 케미, 전고운 감독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밝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냈다.
한편 '소공녀;는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현대판 소공녀 ‘미소’의 도시 하루살이를 담아낸 사랑스러운 청춘 영화로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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