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우메이마가 민길, 에이딘과 삼각관계의 중심이 되며 어느 방향으로 마음이 향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복잡한 감정 속에서 두 번째 데이트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홈파티를 연 청춘남녀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태준, 제시카 역문, 마오는 진실게임을 통해서 복잡한 마음으로 사각관계를 보였다.
다음날 에이딘은 계속해 민길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우메이마의 모습에 질투했다. 에이딘은 민길과 단둘이 마트에 간 우메이마에게 전화를 걸었고 필요한 게 있냐는 물음에 “You”라고 말하며 마음을 표현했다.
식사를 준비하며 에이딘과 민길, 우메이마와 함께 일촉즉발 삼각관계가 이뤄졌다. 에이딘은 우메이마에게 계속 질문을 던졌고 우메이마는 방어적인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눴고 우메이마는 지난 데이트가 본인의 취향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1대1 데이트 선택에서 태준은 예상대로 제시카를 선택했지만 제시카는 데이트 1지망으로 역문을 선택하며 반전을 자아냈다. 하지만 합숙을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역문과 마오는 서로를 선택했다. 가장 궁금증을 자아내던 삼각관계의 중심이었던 우메이마는 민길을 선택했다.
서로를 선택한 다니엘과 누리는 네일아트 데이트를 즐기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다니엘은 “더 만나고 싶다 생각했다”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고 누리는 설렘과 편안함 사이에서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각양 각국 청춘남녀들의 달달 야릇한 심쿵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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