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지석진이 다니엘과 알베르토를 어렵게 섭외했음을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먼저 이날 DJ 지석진은 다니엘과 알베르토에게 "무려 석달 간 섭외에 공들였다"면서 "어서와, 두데는 처음이지?"라고 말해 반갑게 인사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알베르토는 "'두데' 알고 있다. 재밌게 들고 있었다"라고 화답했다. 다니엘 역시 환하게 웃어 보였다.

한편 다니엘과 알베르토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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