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스타일 매거진
미국 인스타일 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화보를 통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미국 인스타일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졸리는 인터뷰를 통해 "여섯 자녀에게 SNS를 많이 하지 않도록 설득 중이다. 나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에 의해 강제된 취향이 아닌,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길 바란다. 타인에 의해 평가 받는 것 또한 바람직하지 못하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졸리는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전신에 새긴 강렬한 문신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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