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이아 라보프가 자신의 출연작 '트랜스포머'에 대해 의미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디지털스파이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에스콰이어의 인터뷰를 통해 "'트랜스포머' 출연은 의미없다"고 말했다.

그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모두 3편에 출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샤이아 라보프는 "내게는 별로 의미 있는 영화들이 아니었다. 그냥 최악의 상대와 데이트하는 기분이었다"며 "'이지라이더'나 '성난 황소' 같은 작품에 가치를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마이클 베이나 스필버그 감독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한 분들이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배우 미아 고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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