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뜬다' 제공
JTBC '뭉쳐야 뜬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멤버들이 두바이의 150M '분수쇼'와 '황금액자'를 찾았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두바이의 명소 '분수쇼'와 '황금 액자'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분수쇼로 향하기 전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을 찾았고, 멤버들이 도착하기도 전에 미리 차려져 있는 상을 발견한 은지원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이에 멤버들은 "먹어도 돼." "원래 패키지에서는 이렇게 다 차려놓아주신다."고 답해 은지원을 기쁘게 했다.

은지원은 '복불복도 까나리도 없는 식탁'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식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후 분수쇼를 관람하게 된 패키지 멤버들. 원래 분수쇼는 6시에 시작 예정이었지만, 그 보다 일찍 분수쇼가 시작됐다. 이에 모두 "연습쇼인가보다." "워밍업인가보다."라며 착각했고, 결국 동영상 촬영 및 기념 촬영을 못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가이드도 예상치 못했던 일. 하지만 프로패키지러인 김용만과 김성주는 당황한 가이드에게 "괜찮다."며 "우리도 당황스러운데 가이드는 얼마나 더 당황스럽겠냐."며 그를 위로했고 훈훈한 모습이 그려졌다.

다행히 멤버들 전원이 저녁때쯤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화려한 조명과 함께 분수쇼를 관람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 날, 안정환과 은지원은 아랍 의상을 입은 채 150M 황금 액자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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