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5 방송 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5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비글미까지 닮은 '빅마마무'가 마마무를 경악케 한 반전의 무대를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는 마마무가 음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수의 비주얼이 공개되고 마마무는 여러 의견 가운데 가위바위보에서 승리한 문별의 의견대로 3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이에 방청객은 “3번 노래 잘한다. 내가 봤다”고 말해 놀라게 만들었다. 미스터리 싱어는 불쇼를 하며 긴장감을 자아냈지만 음치로 밝혀졌다.

가수의 립싱크 무대가 이어지고 4번 미스터리 싱어의 무대에 마마무는 “음치다. 너무 어색하다”며 확신했다. 3인조로 꾸려진 ‘빅마마무’는 과한 제스처로 립싱크 무대를 꾸며 웃음을 자아냈다. 마마무는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마마무는 4번, 5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선택했고 연속으로 방청객에 음치로 추정된 4번 미스터리 싱어는 반전의 목소리로 진실의 무대를 꾸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무대가 끝나고 화사는 “요즘 세대들이 좋아할 목소리다”며 “콜라보 하고 싶을 정도다”고 말했다. 이어 5번 미스터리 싱어 또한 반전 무대로 시종일관 음치로 추정하던 마마무를 경악케 했다.

가수의 증거를 통해 음치를 추리해낸 마마무는 마지막으로 1번 미스터리싱어와 듀엣 무대를 선택했다. 반전을 거듭한 무대로 실력을 뽐낸 ‘빅마마무’는 막춤대결을 제안했고 미스터리 싱어와 마마무는 흥겨운 댄스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마마무는 실력자 레슬링 선수와 듀엣 무대에 성공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5’는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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