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ive '블핑하우스' 캡처
Vlive '블핑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로제와 제니가 제주도에서 승마체험에 도전했다.

17일 방송된 V앱 '블핑하우스'11회에서는 제주도 여행을 떠난 블랙핑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마를 타기도 전에 말을 보며 흥분하는 제니와 로제는 "블링크는 역시 우리를 잘아는 것 같다, 동물이 너무 좋다"고 말해 승마를 추천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승마 전 안전교육을 들은 로제와 제니는 말에 올라탔다. 제니는 어릴때 승마를했다며 말과 교감도 하며 곧잘 타는 모습을 보였다. 로제는 처음에는 겁을 냈으나 용기를 내어 말을 탔다.

로제의 말은 걷다가 풀만보면 멈춰서 먹는 모습을 보이자 "나랑 똑같이 식탐이 많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말에 내린 제니와 로제는 말들에게 먹이를 주며 교감했다. 로제는 "너무 재밌었다며 다음에 제주도에 오면 또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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