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가수 이지훈이 여전한 외모로 깜짝 놀라게 만들며 소환됐다.
1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가수 이지훈이 슈가맨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희열 팀에서는 1996년 발표된 신인상을 휩쓴 발라드 곡이라고 말하며 80불을 예상했다. 이어 슈가맨으로는 이지훈이 등장하며 변함없는 외모와 노래로 관객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지훈은 “20년 만이다.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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