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나뮤오락관' 방송 화면 캡처
V앱 '나뮤오락관'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인뮤지스 경리가 노래 제목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V앱 '나뮤오락관'에는 나인뮤지스 멤버들이 출연했다.

혜미와 금조, 경리와 소진이 각각 팀이 돼 게임을 시작한 멤버들.

첫 게임은 한 명이 노래를 듣고 안무를 춰 다른 한 사람이 그 노래를 맞추는 시간. 혜미& 금조 팀은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에서 난관에 부딪혔으며 '너와 나의 사랑'이라고 오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6문제를 성공했다.

경리&소진 팀은 첫 문제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소진이 에이핑크의 'No No No'에 맞춰 완벽한 안무를 선보였지만 경리는 "야 큰일났다"며 패스를 외쳤다. 이어 레드벨벳의 '러시안 룰렛' 안무를 보고서도 "나 이 춤 췄는데"라면서도 끝내 "아이스크림"이라고 오답 릴레이를 펼치며 제목을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경리는 "미안한데 내가 제목을 잘 몰라"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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