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한국에서 동트기직전 은하수를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별지기들이 모두 감탄했다.
21일 방송된 채널 A '우주를 줄게'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미팅을 가지는 별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들은 별지기들을 위해 별 전문가와 함께 자리했고, 별지기들은 미팅에 앞서 '별 보기' 미션을 수행했다.
전문가는 "눈이 어둠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3월 중순이면 한국에서도 동트기직전 은하수를 볼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내 이들은 직접 촬영한 영상을 보여주며 한국 곳곳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은하수의 존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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