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명단공개'에서 육아휴직 복귀스타 1위에 한가인이 올랐고 봉태규가 2위에 올랐다.
20일 오전 12시 45분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에서는 육아휴직을 끝내고 멋지게 복귀한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8위에는 전혜진이 올랐다. 이선균의 아내인 그녀는 드라마 '미스티'에서 현재 입체감 있는 캐릭터 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11년 만에 복귀했음에도 변함없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7위에 오른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의 내외조를 받으며 사랑꾼의 면모를 발산하는 육아휴직 복귀 스타로 명단에 올랐다.
한혜진은 육아휴직과 내조 이후 4년만에 복귀한 스타로 명단에 올랐다. 그녀는 MBC 드라마로 복귀 소식을 알리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남주는 6년 만에 복귀해 드라마 '미스티'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어 5위에 올랐다. 여전히 화려한 모습과 출중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그녀는 늘 화제를 낳는 '워너비스타'다.
이보영은 4위에 올랐다. 이보영은 2년 공백기가 무색한 안정적인 연기력을 과시했고 이후 드라마 '마더'로 승승장구 중이며 멋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보영의 남편 지성은 3위로 부부가 나란히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연기와 양육 둘 다 열심히 하는 것으로 입소문 난 지성은 복귀 후에도 빛나는 존재감으로 호평 세례를 받은 바 있다.
2위에 오른 스타는 바로 봉태규. 봉태규는 드라마 '리턴'으로 화려하게 돌아오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 중에 있다.
대망의 1위는 바로 배우 한가인으로 밝혀졌다. 한가인은 출산과 육아로 인해 긴 공백기를 가졌었지만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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