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출연 배우들이 동료 배우들을 극찬했다.
24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 월드'에서는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어벤져스' 멤버들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힘을 합쳐 인피니티 스톤을 차지하려는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와 전쟁을 펼치는 이야기.
토르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는 "영화 시상식에 온 것 같았다"며 "모두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에 출연한 배우들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토니 스타크 역을 맡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첫 줄 중앙에 있었는데 모두 그 자리에 설 자격 있었다"고 말하며 출연 배우들에 대해 극찬했다.
한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오는 4월 25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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